익스클루시브 일드 <첫사랑의 악마> 오늘부터 독점 서비스! 사카모토 유지의 미스터리 코미디

배포일자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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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건 오직 진실뿐!” 왓챠 익스클루시브 일드 <첫사랑의 악마> 오늘부터 독점 서비스

<마더>, <최고의 이혼> 각본가 사카모토 유지 신작…매주 월요일 새 에피소드 공개
<아재’s 러브> 하야시 켄토, <콩트가 시작된다> 나카노 타이가 주연 ‘미스터리 코미디’
경찰물, 러브 스토리, 수수께끼, 청춘 군상극 등 각양각색 요소 총집합!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가 영화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드라마 <마더>, <최고의 이혼> 등으로 유명한 각본가 사카모토 유지의 최신작 <첫사랑의 악마>를 오늘부터 독점으로 공개한다.
(사진: NIPPON TV)
왓챠 익스클루시브 일드 <첫사랑의 악마>는 각각 꼬인 사정을 안고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네 사람이 형사와는 다른 감성과 추리로 난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코미디다. 총무과 직원 마부치 하루히(나카노 타이가)는 서장의 지시로 정직 처분 중인 형사 시카하마 스즈노스케(하야시 켄토)를 감시하게 된다. 서장이 순직한 형사인 하루히의 형이 사고로 죽은 게 아니라 스즈노스케에게 살해당했을지도 모른다고 의심하기 때문이었다.
어느 날, 입원 중이던 한 소년이 병실 창문에서 떨어져 죽은 전락사 사건이 발생하고, 회계과 직원 코토리 루카(에모토 타스쿠)는 신입 형사 나기사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하루히에게 사건 조사를 해달라고 부탁한다. 하루히는 그 사건을 스즈노스케에게 공유하고, 생활안전과 형사 츠미키 세스나(마츠오카 마유)까지 합류해 수사 회의를 시작한다. 네 사람은 수사권은 없지만 참신한 시각과 통찰력으로 각자의 추리를 공유하고 이윽고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낸다.
<마더>, <최고의 이혼>, <콰르텟>, <오마메다 토와코와 세 명의 전 남편> 등을 통해 탄탄한 팬층을 구축하고 있는 사카모토 유지는 이번 <첫사랑의 악마>에서 경찰물, 러브 스토리, 수수께끼, 청춘 군상극까지 다채로운 요소가 가득한 스토리를 선보인다. 촘촘한 구성 속에 얽혀 있는 각 인물의 사연과 복선은 물론, 사카모토 유지다운 심금을 울리는 대사들이 인상적이다. 추리 마니아이자 흉악범죄애호가인 스즈노스케, 자기희생형 평화주의자 하루히, 무뚝뚝하지만 정 있는 세스나, 망상하는 버릇이 있는 루카까지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들의 케미스트리도 돋보인다. 공동 주연을 맡은 <아재’s 러브>의 하야시 켄토와 <콩트가 시작된다>의 나카노 타이가를 비롯해 마츠오카 마유, 에모토 타스쿠 등 배우들 역시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로 활약하며 몰입감을 더한다.
한편, 왓챠 익스클루시브 일드 <첫사랑의 악마>는 매주 월요일마다 새 에피소드가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