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 오리지널 <더블 트러블> 남녀 아이돌 10인이 뽑은 ‘가장 무대가 기대되는 아이돌’은 누구?

배포일자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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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오리지널 <더블 트러블> 남녀 아이돌 10인이 뽑은 ‘가장 무대가 기대되는 아이돌’은 누구?

1위 장현승, 가장 많은 선택 받아! (feat. 본인이 본인 뽑기)
공민지X효린, 막내 먼데이를 향한 애정 듬뿍! “다양한 모습 많이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공민지-먼데이, 장현승 다음으로 가장 많은 표 얻었다!
‘더블 트러블’ 남녀 아이돌 10인이 뽑은 가장 무대가 기대되는 아이돌은 누구일까?
오는 12월 24일 오후 6시 첫 공개될 왓챠 오리지널 음악 예능 ‘더블 트러블’은 가요계 대표 아이돌들이 사고 칠 수 있을 것 같은 파트너를 찾아 최고의 듀엣 무대를 만드는 음악쇼로 남녀 아이돌 10인이 ‘더블 트러블’ 자리를 놓고 펼치는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다.
대망의 첫 공개까지 이틀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더블 트러블’에서 화려한 듀엣 무대로 대결할 임슬옹(2AM), 장현승, 태일(블락비), 인성(SF9), 김동한(위아이), 공민지, 효린, 초아, 전지우(카드), 먼데이(위클리)가 가장 무대가 기대되는 아이돌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임슬옹은 “오랜만의 복귀에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며 장현승을 택했다. 초아 또한 장현승과 태일을 꼽으며 “오랜만에 무대 위의 모습이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장현승에 이어 공민지, 먼데이도 각각 두 사람의 선택을 받았다. 공민지를 선택한 인성은 “워낙 무대 위의 카리스마나 퍼포먼스가 강력해서 어떠한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가 된다”고 말했으며 김동한도 공민지의 퍼포먼스와 임슬옹의 가창력에 기대를 보였다.
‘더블 트러블’의 막내 먼데이는 공민지와 효린이 꼽은 가장 무대가 기대되는 아이돌. 공민지는 “양파껍질처럼 계속해서 매력이 쏟아지는 친구라 이번 경연을 통해서 다양한 모습을 많이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효린은 “데뷔 이후로 관객 분들, 특히 팬 분들 앞에서 무대를 하는 게 ‘더블 트러블’에서 처음이라고 들었다. 이 프로그램이 먼데이 씨의 다양한 음악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그 모습을 저도 보고 싶다. 무척 기대 된다”고 애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카드(KARD)가 데뷔했을 때부터 팬이었다는 먼데이는 전지우를, 전지우는 인성을 뽑았다. 전지우는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데 일적으로 함께한 게 처음이라 가장 궁금하고 기대가 됐다”고 인성을 뽑은 이유를 전했다.
계속해서 장현승과 태일은 ‘더블 트러블’에 출연한 아이돌들의 쟁쟁한 실력 때문에 선택에 어려움을 겪었다. 장현승은 “다 잘하시는 분들이라 누구 한 명을 뽑기가 너무 힘들다”며 고민 끝에 자신을 뽑았다. 태일은 “몇 차례 녹화를 함께 했는데 다들 너무 실력이 출중하셔서 한 명만 꼽기 힘들다”며 “저보다 먼저 데뷔하신 선배님들도 많이 계신데 여전히 멋진 무대를 보여주셔서 저 또한 본 방송이 너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탄탄한 실력을 가진 남녀 아이돌 10인의 고퀄리티 무대로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킬 왓챠 오리지널 음악 예능 ‘더블 트러블’은 12월 24일 오후 6시에 첫 공개된다. (끝)
사진 제공 왓챠 오리지널 <더블 트러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