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역시 왓챠!" <러브레터>부터 <아네트><미나리>까지! #헐왓챠에 시즌 3 개막

배포일자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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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역시 왓챠!”<러브레터>부터 <아네트><미나리>까지 인기 영화 매주 공개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가 ‘#헐왓챠에’ 캠페인을 통해 12월 1일(수)부터 매주 자정에 <러브레터>,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아네트> 등 화제의 인기 영화를 연이어 선보인다.
“헐 왓챠에 <러브레터>!”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아네트>부터 미공개 히든카드 작품까지!
화제의 ‘#헐왓챠에’ 시즌 3 오늘 개막! 
‘#헐왓챠에’는 왓챠 이용자들의 주요 콘텐츠 요청작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캠페인으로, 지난해 연말에는 <해리포터> 시리즈와 영화 <1917> 등 할리우드 대작을, 올해 3월에는 왕가위 감독의 리마스터링 작품들을 공개하며 영화팬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오늘부터 개막하는 세번째 시즌에서는 시네필이 사랑하는 명작 영화들부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이 대거 포진되어 기대를 모은다. 
<러브레터>(사진: 스튜디오산타) 
왓챠는 이번 12월 시즌 3를 맞이한 #헐왓챠에 캠페인의 시작으로, 겨울이 되면 떠오르는 이와이 슌지 감독의 명작 <러브레터>를 SVOD 독점으로 서비스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러브레터>는 ‘일본 감성’하면 떠오르는 감독 이와이 슌지의 대표작으로, 사고로 떠나보낸 연인을 그리워하며 보낸 편지로 인해 죽은 연인과 동명이인인 사람과 편지를 주고받게 되면서 가슴속에 간직했던 첫사랑의 기억을 다시 꺼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클래식 멜로이다. 일본 홋카이도의 넓게 펼쳐진 설원과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 나카야마 미호의 열연, 감수성을 자극하는 OST 등 영화의 다양한 요소로 여전히 많은 이들의 인생 영화로 손꼽히는 영화 <러브레터>는 12월 1일(수), 바로 오늘부터 왓챠에서 만날 수 있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수어사이드 스쿼드>(사진: WARNER)
DC 확장 유니버스의 대표작인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과 <수어사이드 스쿼드>도 공개된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은 배트맨과 슈퍼맨의 첫 크로스오버 영화로, DC 확장 유니버스의 포문을 열었던 <맨 오브 스틸>의 잭 스나이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벤 애플렉과 헨리 카빌이 주연을 맡았다. 역사상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았던 배트맨과 슈퍼맨의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거대해진 세계관과 스펙타클한 스케일, 액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이어지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DC코믹스의 대표 빌런 캐릭터인 조커와 할리 퀸, 데드샷, 캡틴 부메랑 등이 등장해 화끈한 액션을 선보인다. 12월 10일(금) 자정에 함께 공개되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과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시리즈로 정주행하기 좋은 연말, DC 팬들에게 즐거운 선물이 될 것이다. 
<페어웰>
12월 16일(목) 자정에는 전 세계 34관왕, 168개 노미네이트에 이르는 화제의 영화 <페어웰>을 선보인다. <페어웰>은 뉴욕에 사는 빌리와 그녀의 가족들이 할머니의 남은 시간을 위해 벌이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거짓말을 담은 영화로, 한국계 최초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이자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의 히로인인 아콰피나가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자전적 이야기로 진정성 있는 연출을 선보인 감독 룰루 왕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미국에서 개봉 당시 할리우드 박스오피스 역주행과 더불어 30주 이상 장기 상영하며 사랑스러운 가족 영화로 입소문을 탔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모여 관람할 수 있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따뜻한 위로가 필요할 때 꺼내볼 수 있는 작품이다. 
<아네트>(사진: Kinology) 
<퐁네프의 연인들>과 <홀리 모터스>를 연출한 세계적인 감독 레오 까락스의 신작 <아네트> 또한 왓챠에서 단독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아네트>는 오페라 가수 안과 스탠드업 코미디언 헨리가 사랑에 빠지면서 무대 그 자체가 된 그들의 삶을 노래한 시네마틱 뮤지컬로, 올해 열린 제74회 칸영화제 개막작 상영 및 감독상 수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결혼 이야기>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아담 드라이버가 제작과 주연을 맡았고 <라 비 앙 로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마리옹 꼬띠아르가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춰 빛나는 앙상블을 선보인다. 레오 까락스 감독이 처음으로 연출한 영어 영화이자 뮤지컬 영화로도 잘 알려진 <아네트>는 비틀스가 인정한 미국 밴드 스팍스(SPARKS)의 론 마엘, 러셀 마엘 형제가 영화의 원안과 음악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배우들이 현장에서 많은 곡을 라이브로 소화하며 연기해 화제를 모았다. 12월 23일(목) 자정부터 오직 왓챠에서만 독점으로 공개되며 거장이 선사하는 새로운 영화적 체험을 안방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미나리>
2021년 가장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전 세계를 휩쓸었던 화제작 <미나리> 역시 #헐왓챠에 시즌 3 라인업으로 확정됐다. 한국계인 정이삭 감독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영화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이야기로 배우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앨런 김, 노엘 케이트 조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특히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각본상, 음악상까지 주요 6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아시아 배우 최초로 배우 윤여정이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을 뿐만 아니라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영국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112관왕, 209개 부문 노미네이트를 기록했다. 국내 개봉 당시에도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다양성 영화의 저력을 보여준 <미나리>는 2022년 1월 1일(토) 자정에 공개된다.
이 밖에도 다가오는 1월, 추가로 센세이셔널한 히든카드 작품 공개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왓챠는 대중성과 흥행성을 잡은 블록버스터부터 작품성을 갖춘 다양성 화제작까지 다채롭고 풍성한 라인업으로 영화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끌어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