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 익스클루시브 <춘정지란>, 김송X유영재 돈독해진 부부 금실!

배포일자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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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익스클루시브 <춘정지란>, 김송X유영재 돈독해진 부부 금실! “내 거 건드리면 죽을 줄 알아" 유영재, 다짜고짜 주먹 휘두른 사연은?

이번 주 5, 6화 공개! 유영재, 분노의 주먹다짐한 이유는?
김송, 뜻밖의 재능 발견에 ‘복덩어리’ 며느리 되다!
턱밑까지 다가온 우태하의 맹추격…’칠거지악 작전’의 운명은?
(사진 : 미디어아틀란티스)
왓챠 익스클루시브 로맨스 사극 <춘정지란>이 지난 3, 4화에서 아슬아슬한 긴장감과 신선한 웃음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새로 공개될 5, 6화는 한층 돈독해진 혜성과 금성의 부부 금실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춘정지란> 4화는 혜성(김송 분)이 계곡에 끌려가 감골마을 부녀자들에게 ‘목욕재계’를 당할 위기에 놓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했다. 5화에서는 이들의 목욕을 훔쳐보던 ‘왈짜패’가 등장해 부녀자들의 날카로운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정체가 탄로 난 왈짜패는 혜성의 얼굴에 손찌검까지 하는 만행을 저지르지만, 결국 ‘여성 씨름부 만년 일등’ 살구댁의 통쾌한 한 방에 흙바닥을 나뒹굴었다. 빨갛게 부은 혜성의 얼굴을 보고 격노한 금성(유영재 분)은 왈짜패를 찾아가 “내 거 건드리면 진짜 죽을 줄 알아”라는 경고를 날리며 주먹다짐을 하는 등 혜성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이어 5화에서는 혜성의 숨겨진 재능을 전격 공개, 앞으로 혜성이 보여줄 활약에 기대를 불어넣는다. 시어머니에게 ‘복덩어리’로 칭찬받을 정도로 기발한 재능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며, 이로써 시댁 탈출을 위한 ‘칠거지악 작전’의 운명이 어떻게 바뀔지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6화에서 민 대감의 아들 서윤(우태하 분)은 도망간 노비 살별(혜성)에 대한 포위망을 더욱 좁혀가면서 극 중 긴장감을 더한다. 이렇듯 서윤의 맹추격이 턱밑까지 다가오는 상황에서 혜성은 뜬금없이 새하얀 도복 차림으로 어느 ‘무사님’을 찾아간다. 과연 혜성이 무술에 눈을 돌린 이유는 무엇이며, 또 ‘무사님’과의 새로운 만남은 혜성의 운명에 어떤 변곡점이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얽히고설킨 세 남자의 긴장감 넘치는 삼각관계를 그린 왓챠 익스클루시브 로맨스 사극 <춘정지란>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2화씩 공개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