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GV 성황리 개최!

배포일자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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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이호재 감독 & 강창래 작가 참석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GV 성황리 개최!

대한민국 대표 배우 한석규, 김서형의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가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첫 공식 상영을 마쳤다. 상영 후에는 이호재 감독과 강창래 작가가 참석해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제공: 왓챠 | 제작: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비욘드제이 | 감독/각본: 이호재 | 출연: 한석규, 김서형, 진호은 외)
이호재 감독과 강창래 작가의 만남, 웰메이드 콘텐츠 예고!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GV 성황리 개최!
“에세이의 감동이 이어지다”, “이후 에피소드가 너무 기대된다” 호평 이어져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가 지난 6일(목)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에서 1부부터 4부까지 상영을 진행했다.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해 기대작임을 입증한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공식 상영 이후 이호재 감독과 원작자 강창래 작가의 만남으로 감동을 이어갔다.
먼저 작품을 연출한 이호재 감독은 “‘작품의 주인공은 음식이다’라고 생각하며 연출했다. 매회 어떤 요리를 다룰지, 요리를 통해 어떤 에피소드를 다룰지에 중점을 두고 연출했다”라며 에세이를 드라마화할 때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에세이를 읽으면 ‘창욱’ 역으로 한석규 배우가 단번에 떠오를 것이다. 에세이의 훌륭한 대사들은 한석규 배우의 중후한 목소리로 재탄생되었다”라고 한석규 배우를 캐스팅하게 된 특별한 계기에 대해서도 함께 전했다. 또한 에세이의 원작자 강창래 작가는 김서형 배우에 대해서 “내가 생각했던 아내 ‘다정’을 그대로 표현해 놀라웠다”라며 ‘다정’으로 분해 작품 속에서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준 김서형 배우에게 감사를 표했다. 12부작으로 구성된 작품 중 가장 기억이 남는 에피소드가 있을지에 대해 강창래 작가는 “여러 에피소드 중 ‘대패 삼겹살’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전했으며, 이호재 감독은 “‘대패 삼겹살’ 에피소드는 8부에 다뤄진다. 가장 클라이맥스 장면이라고 생각되며 12부까지 다뤄질 작품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도 전해 추후 선보일 작품의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였다.
관객들은 "에세이도 감동적이지만 드라마 또한 기대 이상이다”, “이후 에피소드도 궁금하다”, “한석규 배우의 목소리로 재탄생된 주옥같은 명대사”, “배우 김서형의 완벽한 연기 변신” 등 질문과 함께 다양한 호평도 내놓으며 웰메이드 콘텐츠가 공식 공개될 날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한 끼 식사가 소중해진 아내를 위해 서투르지만 정성 가득 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는 남편과, 그의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 인문학자이자 동명 도서의 원작자 강창래 작가의 실화를 바탕으로 대체불가 명품 배우들의 열연을 만날 수 있다.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오는 12월 왓챠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