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병기 앨리스> 겨울&여름의 본격 키스 1초 전 화제! 설렘지수 100% 명장면 탄생!

배포일자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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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여름' 본격 키스 1초 전 포착! 핑크빛-핏빛 오가는 로맨스의 시작! 설렘지수 100% 명장면 탄생!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최종병기 앨리스>가 ‘겨울’과 ‘여름’의 설렘 폭발 모먼트로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한껏 자극해 화제를 모은다.
(제공: 왓챠 | 제작: 플러스미디어엔터테인먼트 | 총감독: 이병헌 | 감독: 서성원 | 각본: 서성원, 이병헌 | 출연: 박세완, 송건희, 김성오, 김태훈, 정승길)
극과 극 케미 '겨울'&'여름' 본격 핑크빛 기류 화제!
역대급 달달 모먼트! 시청자들 연애 세포 자극한 도서관 데이트!
핑크빛과 핏빛을 오가는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 <최종병기 앨리스>!
예측불허한 전개로 입소문 열풍에 오른 <최종병기 앨리스>가 ‘겨울’과 ‘여름’의 달달한 로맨스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종병기 앨리스> 는 킬러라는 정체를 숨겨야 하는 전학생 ‘겨울’과 비폭력으로 학교를 평정한 잘생긴 또라이 ‘여름’이 범죄 조직에 쫓기며, 핏빛으로 물든 학교생활을 그린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다.
지난 7월 1일(금)에 공개된 <최종병기 앨리스> 5화에서는 ‘겨울’과 ‘여름’의 설렘이 폭발하는 장면들이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자신들을 쫓아오는 킬러 조직원들의 추격을 피해 모텔로 도망친 ‘겨울’과 ‘여름’은 애틋한 분위기를 풍기며 극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위기의 순간들을 함께 겪으며 서로에게 점차 스며들기 시작한 두 사람의 묘한 기류는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유발했다. 나란히 누워 “우리가 이런 상황이 아니었으면 어땠을까?”라며 시작한 ‘겨울’과 ‘여름’의 핑크빛 가득한 상상의 나래는 B급 코드의 말맛 넘치는 독특한 로맨스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신선함을 안겼다. 특히, 도서관 데이트 중인 ‘겨울’과 ‘여름’의 금방이라도 입술이 닿을 듯 아슬아슬한 순간은 <최종병기 앨리스>의 역대급 달달한 명장면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연출을 맡은 서성원 감독은 “<최종병기 앨리스>는 ‘겨울’과 ‘여름’이 사랑하면서 살아남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이 둘이 감정을 어떻게 쌓고 어른들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어떤 방법을 찾아 나서는지를 생각하면서 봐주면 감사하겠다”라며 관전 포인트를 전해 기대를 높였다. 이처럼 핑크빛 로맨스를 꿈으로만 그려보는 ‘겨울’과 ‘여름’의 특별한 이야기가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예측불허 전개에 색다른 로맨스를 선사하는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최종병기 앨리스>는 총 8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7월 8일(금) 7, 8화가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