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병기 앨리스> 히든카드 양현민 X 차주영! 역대급 신스틸러 활약 예고!

배포일자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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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민X차주영! 빈틈없는 연기력! 압도적 존재감! 마력의 신스틸러 활약!

6월 24(금) 첫 공개를 앞둔 왓챠의 킬러 콘텐츠 <최종병기 앨리스>에서 양현민, 차주영이 신스틸러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 예정이다.
(제공: 왓챠 | 제작: 플러스미디어엔터테인먼트 | 총감독: 이병헌 | 감독: 서성원 | 각본: 서성원, 이병헌 | 출연: 박세완, 송건희, 김성오, 김태훈, 정승길)
양현민, '스파이시'의 정보원 '장사장'으로 파격 변신!
차주영, '장사장'의 조력자 '양양'으로 팜므파탈 매력 발산!
<최종병기 앨리스>의 막강 히든카드! 역대급 신스틸러 등극!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배우 양현민, 차주영이 <최종병기 앨리스>에서 서사를 확장하는 히든카드로 활약해 화제다. <최종병기 앨리스>는 킬러라는 정체를 숨겨야 하는 전학생 ‘겨울’과 비폭력으로 학교를 평정한 잘생긴 또라이 ‘여름’이 범죄 조직에 쫓기며, 핏빛으로 물든 학교생활을 그린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
먼저, 영화 <극한직업>, 드라마 [홍천기],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강렬한 임팩트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양현민이 <최종병기 앨리스>에서 미치광이 킬러 ‘스파이시’의 정보원 ‘장사장’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장사장’은 ‘스파이시’를 도와 국제적인 킬러 조직 ‘컴퍼니’에서 도망쳐 행방을 감춘 킬러 ‘앨리스’를 찾는 인물로 핑크빛과 핏빛을 오가는 추격전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양현민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말투와 거침없는 눈빛으로 ‘장사장’의 파격적인 캐릭터를 완성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어,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어게인 마이 라이프] 등 매 작품마다 매력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배우 차주영이 ‘장사장’과의 케미를 자아내는 ‘양양’역으로 분했다. ‘양양’은 ‘장사장’을 도와주는 조력자로 해킹 능력은 물론 팜므파탈 매력까지 선보이며 미친 존재감을 예고한다. 차주영은 캐릭터와 하나 된 비주얼부터 안정적인 연기로 ‘양양’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구현해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처럼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 들어 극의 활기를 불어넣는 양현민, 차주영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최종병기 앨리스>에 대한 궁금증이 한껏 높아진다.
대체불가 신스틸러 양현민, 차주영의 역대급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는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 <최종병기 앨리스>는 총 8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6월 24일(금) 첫 공개 후 매주 금요일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