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 수베로 감독부터 하주석, 김범수 등 선수들의 관람 후기 공개

배포일자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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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 “그라운드 뒤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수베로 감독부터 하주석, 김범수 등 출연 선수들의 생생한 후기 공개!

감각적인 연출과 촬영, 수많은 ‘미생’들을 사로잡은 공감과 울림의 메시지로 왓챠 TOP 10 1위에 등극하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가 실제 작품을 감상한 수베로 감독과 선수들의 후기를 공개한다. 
(제공 : 왓챠 | 제작 : 왓챠, 놀이터이앤엠 | 프로듀서 : 이우리, 한경수 | 감독 : 박경원 | 출연 : 카를로스 수베로(감독), 박찬혁(대표이사), 정민철(단장), 석장현(전략팀장), 하주석, 김민우 외 선수단)
“당사자인 내가 봐도 재미있는 다큐멘터리” - 수베로 감독
“야구단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도 해소될 수 있을 것” – 하주석 선수 
“선수들이 어떤 점에서 힘들어 하고, 어떻게 야구를 하고 있는지 잘 보여준 작품” – 김범수 선수
“선수들도 볼 수 없었던 장면들이 담겨있다” – 이도윤 선수  
리빌딩 첫해를 맞이한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 프론트와 선수단의 변화, 그리고 성장 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가 실제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인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과 하주석, 김범수, 이도윤 선수의 후기를 공개하며 화제다. 
먼저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과 인간적인 면모로 공개 후,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은 “나를 포함해 선수단 모두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했다. 당사자인 내가 봐도 재미있는 다큐멘터리다. 그라운드 뒤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전례 없는 기획으로 2021년 전 시즌을 기록하고, 솔직하고 다채로운 비하인드를 담아낸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에 박수를 보냈다. 
한화이글스의 주장으로 작품 속에서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하주석 선수 또한 “너무 화가 나고 답답해서 이성을 잃었을 때의 장면이 담겼다. 그만큼 선수들이 야구를 잘하고 싶어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다큐멘터리다. 야구단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도 해소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화제가 되었던 배트를 부수는 장면에 대한 소회를 전했고,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솔직한 마음가짐, 생생한 야구단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라는 후기를 전했다.
수베로 감독과의 면담에서 눈물을 보이는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범수 선수는 “우리 팀의 이야기를 다루어서가 아니라 정말 재밌는 콘텐츠인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콘텐츠가 많이 나오면 좋겠다. 선수들이 어떤 점에서 힘들어 하고, 어떻게 야구를 하고 있는지 잘 보여준 것 같다”며 선수로서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전했다. 
이어 2021 시즌 개막 엔트리에 들지 못해 2군으로 내려가는 상황에서도 코치진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며 긍정적인 태도로 인상깊은 모습을 보였던 이도윤 선수는 “감독님과 코치님들의 회의하는 모습 등 선수들도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장면들을 다큐멘터리를 통해 접했다. 팬들도 라커룸을 포함해 선수들의 생활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감상평을 전했다. 이처럼 선수들 조차 자세히 알 수 없었던 경기장 안팎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는 공개 직후, 한화이글스 팬은 물론 일반 야구팬, 야구를 잘 모르는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으며 웰메이드 다큐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감독과 선수들의 생생한 후기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는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는 총 6부로 완성되었으며 오직 왓챠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