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 오리지널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 ‘덮죽’ 최민아 사장, 상표권 소송의 현주소 밝힌다

배포일자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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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오리지널 예능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
골목장사의 달인, 고난과 역경 담긴 성공스토리로 눈물샘 폭발!
"내가 없어져야겠다" 김응서 사장, 아무도 몰랐던 ‘연돈’의 속사정 고백
‘덮죽’ 최민아 사장, 분노 유발 상표권 소송의 현주소 밝힌다!
<골목식당> 사장님 전부 울린 특별한 전화의 주인공은?
왓챠 오리지널 예능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 ‘온센텐동’ 김선영 사장-‘덮죽’ 최민아 사장, "백종원 대표에게 서운했다" 정신적 지주 백종원 향한 깜짝 폭로?!
왓챠 오리지널 예능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 '양깨비' 양세찬, "나 사장님 그렇게 안 봤는데" ‘연돈’ 김응서 사장에게 배신감 느낀 사연은?
골목장사의 달인들이 연매출 억대를 달성하기까지 고난과 역경이 담긴 성공 스토리를 대방출한다.
오늘(3일) 첫 공개될 왓챠 오리지널 예능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에서는 전국 손님들의 입맛을 저격한 골목장사의 달인 ‘연돈’ 김응서 사장, ‘온센텐동’ 김선영 사장, ‘덮죽’ 최민아 사장이 그간의 피땀눈물이 녹아든 성공 스토리로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날 성공의 지혜를 전수하러 온 ‘연돈’ 김응서 사장, ‘온센텐동’ 김선영 사장, ‘덮죽’ 최민아 사장은 범상치 않은 포스를 가진 ‘강깨비’ 강호동의 입담에 홀려 아무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속이야기를 공개한다. 지금의 영광이 있기 전, 세 사장의 힘겨웠던 과거부터 대박 가게에 가려진 고충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도깨비들은 물론 현장까지 감동의 도가니로 물들였다고.
특히 현재 ‘덮죽’을 둘러싼 상표권 소송을 진행 중인 최민아 사장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소송의 전말을 모조리 고백해 관심이 집중된다. 평생 심혈을 기울여 만든 요리의 상표권을 빼앗아가는 것도 모자라 사칭까지 저지르는 사람이 있었다는 최민아 사장의 말은 도깨비들을 제대로 분노케 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연돈’ 김응서 사장은 ‘골목식당’ 출연 전 생활고에 시달렸던 눈물겨운 시절도 회상한다. 계속되는 경영난에 “내가 없어져야겠다”며 극단적인 선택까지 결심했던 김응서 사장은 운명적인 어느 밤을 계기로 삶의 목적을 되찾았다고 해 그날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온센텐동’ 김선영 사장과 ‘덮죽’ 최민아 사장은 “백종원 대표에게 서운했다”며 성공의 은인인 백종원 대표를 향한 깜짝 폭로로 시선을 끌어당긴다. 백종원 대표가 ‘연돈’ 김응서 사장만을 아낀다는 것.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던 ‘양깨비’ 양세찬이 김응서 사장을 향해 “사장님 그렇게 안봤는데”라며 배신감까지 토로해 그 사연에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렇게 분노 유발 소송부터 폭소 만발 폭로전까지 세 사장의 진솔한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들 뿐만 아니라 도깨비들까지 깜짝 놀라게 한 특별한 전화가 걸려온다. 목소리만으로도 세 사장의 눈가를 촉촉하게 적신 전화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그 정체가 밝혀질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 첫 공개가 손꼽아 기다려진다.
왓챠 오리지널 예능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는 오늘(3일) 오후 5시에 첫 공개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