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 생중계 AMA 2021, BTS-카디비실크소닉 등 역대급 공연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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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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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생중계 AMA 2021, BTS-카디비-실크소닉 등 역대급 공연 라인업 공개

BTS, 콜드플레이와 메건 더 스탤리언과 콜라보 무대,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올리비아 로드리고까지
D-3…22일 오전 10시부터 왓챠 서비스 통해 시청 가능, 안현모 통역
3일 앞으로 다가온 왓챠가 국내 독점 생중계하는 ‘아메리칸뮤직어워드(이하 AMA) 2021’의 공연 라인업이 공개됐다. BTS와 콜드플레이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와 호스트로는 카디비(Cardi B)가 출연하는 등 역대급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한국 시간으로 오는 22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왓챠 서비스를 통해 국내에 독점 생중계 되는 AMA 2021은 약 3시간 가량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시상이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AMA는 전 세계 대중 음악계와 팬들이 주목하는 글로벌 행사로, 국내에서는 왓챠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왓챠 생중계에는SBS 전 아나운서이자 통역가로 각종 해외 시상식과 행사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온 안현모씨의 통역이 지원된다.
AMA 2021시상식의 호스트로는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실력의 소유자인 래퍼이자 싱어송라이터 카디비(Cardi B)가 나선다. 또, 최고의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앤더슨 픽의 R&B 듀오 그룹 ‘실크소닉(Silk Sonic)이 나서 무대를 펼치며, 힙합계의 천재로 불린 그룹 ‘오드 퓨쳐(Odd future)’의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데뷔 직후 빌보드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무서운 신예로 급부상한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도 무대에 나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디플로(Diplo), 배드 버니(Bad Bunny), 뉴 키즈 온 더 블록(New Kids on the Block) 등 당대 최고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지며 글로벌 팬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시아 가수 최초로 AMA 최고상 후보에 오른 BTS는 콜드플레이(Coldpaly), 메건 더 스탤리언(Megan Thee Stallion)와 공동 무대를 펼친다. 지난 9월 BTS가 콜드플레이와 함께 발표해 빌보드 차트 ‘핫 100’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얻은 곡 ‘My Universe’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메건 더 스탤리언과는 ‘버터(Butter)’의 리믹스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올해 AMA 최고의 상인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Artist of the Year)’에는 방탄소년단(BTS), 드레이크(Drake),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올리비아 로드리고, 위켄드(The Weeknd),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등이 글로벌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 외에도 기비온(Giveon), 실크소닉(Silk Sonic),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 등 국내에도 이미 많은 팬층을 확보한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수상 부문 후보에 올라 그 수상여부가 주목된다. (끝)